무더운 여름 남들은 8월 초에 절정이라며 다들 바다로 산으로 또는 해외로 나가고 있네요. 그런데....저는 아무데도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왜냐구요? 그놈의 머니때문에...역시 어딜 움직이려면 뭐니뭐니해도 머니가 최고인가 봅니다. 다들 검게 그을린 친구들의 얼굴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제 자신이 조금 한심하기도 하고...(현재 공부중이라 ^^;;;) 저에게도 검게 그을릴 시간들이 다시 오리라 맘 먹으며, 휴가를 가지못한 대신 흥겨운 음악으로 대신할려고 합니다. DJ DOC '여름이야기',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이정선님이 작가작곡하신 '여름'도 들려주세요. 그리고 이런 신나는 공연도 함께 주시면...ㅋㅋ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