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안녕 하시렵니까?
저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평택의 美 아들입니다.
기억 하시지요? 생각이 않나신다면 실망입니다.. ^_^;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내일(8/7)이 바로바로 저희 엄마 43번째 생신이라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엄마 이름은 白(백)美(미)英(영) 입니다..
이름을 꼭 밝혀주세요.
요새는 방학이라 매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을수 있답니다.
날마다 가요속으로 를 들으면서, 아! 유영재 아저씨는 목소리가 어떻게 저렇게 멋있을까.
제가 따라가려면 멀었죠.. 하하 ^_^a
틀어주실꺼죠?
틀어만 주신다면~ 제가 가요속으로를 좋아라하고,
가요속으로를 따르고.
아하하하하하
틀어주세요.
노래 제목은 조경수/ 행복이란
틀어주세요.
그리고 생일 축하해주세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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