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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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6
조회 215
동해는 한차례 소낙비가 휩쓸고 갔습니다..
아침에 손빨래해서 옥상에 널어뒀던 빨래들이 그새
다 젖어버렸네요.하늘을 잠시 올려다 보았더니....
먹구름이 아직도 머물려 있어서 비는 계속 올 모양입니다.
서울을 떠나와 이렇게 먼 거리에서도 유가속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새로운 기분에 젖어 들게 하네요.
그리고...저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바다에 뛰어듭니다.
어제는 도착하자마자 밤바다만 실컷 구경하고 왔지요.
즐거우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김정민의 먼지가 되어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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