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기 있어요
채성옥
2003.08.06
조회 135
오늘은 저의 <자.봉> 날인데 낼 문경애님의 어머님생신 모임이 있어 오늘 저와 바꿨답니다.
월,화,수,목요일 중에서 젤 재밌는 날이 수욜인데...

경애씨?
오늘 수고 많이 하세요.

영재님, 우호님, 동숙님, 낼 만나요.

저는 오늘 비내리는 창밖을 보며 라디오 볼륨을 한껏 올려보겠습니다.

김범수 < 보고싶다 >
예 민 <그대 떠나는 날 잠든 백설공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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