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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쌀가마
2003.08.06
조회 85
안녕하세요.어제는 수영 오늘은 산행 내일은 여고동창생 여덟명
과 두대 차에 나눠타고 홍천 모처에서 일박하고 8일 저녁에 도라
와 9일에는 기다리던 영재님 보러가고 잠시 소녀 같은마음으로
들떠있읍니다. 친구 여덟명중 여섯명은 권사님들 그중 저는
천주교 한명은 불교......
산에서 하산도중 비 쪼르륵..도라오는 길에 비 맞으며 9일 영재님점심 메뉴 강낭콩 섞은 호박죽 쑤우려고 가락시장들려 장봐서
냉장고에 보관해놓고....그런데 영재님 수영 대회도 나가고 싶은데 몸 만들기를 실패해서 그만 참을까요......
잘 다녀올께요..신청곡..조용필ㅆ 바람의노래.소리새.그대 그리고 나..두곡 중 부탁 해도 되나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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