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오늘
허복자
2003.08.06
조회 37
안녕하세요?
저 어제 퇴원했습니다.
얼마만에 들어오는 홈인지......
두달 조금 넘었네요.캠프 신청도 못하고 아쉬워 죽겠어요.
그 놈의 사고때문에....
많은 변화가 있네요.
반갑고,행복해요.
오늘이따 만나요.

신청곡: 소리새의 그대그리고나
인디고의 여름아 부탁해
안재욱의 친구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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