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오라버니~
앤드~작가샘과.. 피디님!
제가 유가속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요새 잘 알아듣기 힘든(나이가 나이인지라.. 랩은 따라하기도 알아 듣기도 힘들어서리..^^;;) 노래들 보다.. 예전에 정말 가슴 애틋하게 만들었던 노래들.. 우리의 심금을 울리던 가요들이 방송되기 때문이지요~
날씨는 덥구~ 신나고 재미있는 일도.. 사실 별루 없고 그나마 요새 낙이란.. 음악과 함께 내 맘을 음악에 맡기는거..
시간은 빨라 벌써 8월6일이구 곧 있으면 추석에 가을이 오구 또 붙잡고 싶지만 겨울도 오고 그 후엔 또 한살 더 먹는거죠~
경기도 불황이구.. 빠듯한 월급에 내 맘 위로해줄 멋진 남자 친구도 없어 맘 한구석 더 쓰리지만..^^ 그래도 언젠가 "쨍"하고 해뜰날 오기를 기대하며 & 희망하며.. 오늘 하루도 이렇게 보내고 있답니다.
내맘가짐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이는 것인 만큼 긍정적인 기운이 감돌기 주문을 외우며~ 또한 박혜경씨 콘써트에 당/첨/ 되길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신청곡은.. 타샤니의 하루하루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박혜경 콘썰 신청해여*^%^*
김보영
200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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