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스톰]피서도 못 간 제게...
박수현
2003.08.07
조회 47

날이 왜 이렇게 요상한건지 모르겠네요... 사실 개인적으론 푹푹 찌는 더운 날씨는 별루 좋아하진 않지만 말이죠... 아.. 올 여름엔 논문 작업때문에 어디 가보지도 못하고 땀만 삐질삐질 흘리며 사전 펴고 번역하느냐고 머리도 아프고 이젠 짜증도 날라하고 으~~~ 지금 제 나이.. 삼삼하죠(?) 친구들은 다들 애기 엄마 아빠가 되서 바뿌고... 아직 솔로를 나름대로 즐기는 전 뒤늦게 시작한 공부로 올해 방송대 일본학과 4학년.. 졸업을 앞두고 지금 논문 번역 마무리 작업에 바뿌기만 합니다. 이제 거의 다 끝나가고 있어요^^; 다 마무리하고 시원한 맘으로 공연 보고 올수있게 제게 큰 선물 해주지 않으실래요?^^; 그렇게되면 몇개월동안 논문과 씨름했던 힘든 시간도 다 날려버릴 수 있을거 같은데요^^ 그럼.... 비나이다 비나이다.... *^^* 신청곡:이정현 Summer Dance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