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캠프가요 와...신나라...
김성자
2003.08.07
조회 44



캠프에 당첨되지 않아서
무척이나 속상했는데
방송 나올때마다 약올랐는데
어제 우편물이 온거예요.
유영재 캠프 카달로그....아니 세상에...

어찌된 일이냐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속상해 하는 내가 안스러워
추가 모집에 신청을 했다네요.

아이들 이모에게 맡기고 둘이
다녀오자구요.
저 지금 너무너무 행복해요.
어제밤에 잠도 오지 않더라구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유가속님들 만날 생각하니
정말 신이납니다.
그런데 나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저 아는척 해 주실꺼죠?
캠프에서 뵈어요.



신청곡
최성수 / 동행
울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예요.
선물하고 싶어요.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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