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국지숙
2003.08.07
조회 74

오늘이 저희딸 선영이의17번째 생일입니다


엄마가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제대로 챙기지도 못해


늘미안하고 바르게 커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선영아..............생일축하해 그리구사랑해 많이많이

신청곡 팀 의 사랑합니다 딸랭이가 좋아하는 곡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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