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안동에 계시는 저의 어머니의 예순네번째 맞이하시는
생신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희4형제 잘 되기만을 바라시며
헌신해오신 어머니의 노력 덕분에 동생들 훌륭하게 잘 자라줬고
주위에서 부러워하는 위치에 오르기까지의 모든 영광을 어머니께
바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맏이는 쓰러지지 않으니 자식걱정 마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자식들 곁에 계셔주세요.
언젠가는 이 아들도 잘사는날이 올테니 무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집에서 편히지내세요.
어머니! 생신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 화자님! 사랑합니다.
현숙: 나의 어머니.
남진:어머니.
이미자; 여자의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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