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란 .....
이틀만 있으면 이별을 해야하네요
직장 동료들과 이별....
이별연습을 하니 한편으로 아쉽고 또 섭섭하네요
그래도 정이많이 들어서 정말 서운한 마음
좋은일 속상한일 모두 한마음 되어서 얘기나누고 했는데 ...
이제는 영재님 목소리 누구 눈치안보고 내마음 데로 듣게되었어요 지금나에 마음이 무척 우울해요 하지만 또 나에 마음을 달래는 그곳이 기다리고 있지요 (여름 캠프)
가요속으로는 대한민국에 하나 밖에없는 치료제 ....어떠한 마음에 병을 다 고치시니 ....
캠프때 나에 우울한 병 싹삭 ....
신청곡:패티김(석별),추가열(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부탁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