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매일 무료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불쌍하게도 집에 돈이 많지 않은 관계로 남들 다 가는 바다나 계곡으로 휴가도 떠나지 못했습니다.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이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나날이 정말 지겹습니다. 바다나 계곡은 못가더라도 활기차고 신이나는 콘서트장에서 제 우울한 마음을 씻어내고 싶습니다. 혜경언니의 활기차고멋진 모습을 본다면 저도 언니의 기운을 받아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변화될것 같습니다.
이번 피서를 꼭 혜경언니의 콘서트장에서 보내고 싶습니다. 전 작년에도 고3이라는 이유로 공부를 하느라 피서를 떠나지 못했고이번년해에도 더위를 잊을만한데 가지 못한다면 정말 이번 여름더위 못이길것 같습니다. '가요속으로'에서 제 단 한번뿐인 1학년 여름방학의 피서를 멋지게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혜경언니의 너에게주고싶은세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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