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후면 아이들과 함께 여름캠프를 갑니다.
남편은 혼자있을 시간에 무슨 계획이라도 세운 사람마냥.
저보다 더 신나서 "잘 다녀와,재밌게 놀다와"...
혼자 두고 가기가 영~~불안합니다.
벌써 부터 어떤 옷을 가져갈까.아이들 준비물들을 하나둘...
챙기고 있습니다.
아이들만 데리고 혼자가기는 처음이라서,조금은 걱정도 되지만
말 잘듣겠다는 다짐도 받아놓았기에 믿어야죠.
즐거운 여행이었으면 합니다.
영재님을 비롯해,유가속 가족분들 실컷 뵙고,
좋은 시간 만들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이틀후 예쁜 미소지으며 서로 서로 인사해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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