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의 향기~~
엔틱
2003.08.07
조회 60


간 밤에 내리치는 폭풍우의 끝이어서 일까?
머리결에 와 닿는 선선한 공기가
마치 초가을의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하네요.
뜨거운 여름날의 못다한 일들,미련들은
추억이란 이름으로 곱게 포장시켜둔 채
새로운 시간들,만남들,..
준비해야 되겠지요??


조규찬/추억#1
박은옥/우리가 추억이라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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