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첫날
김영연
2003.08.07
조회 39
휴가 첫날 늘어지게 늦잠자고 늦은 아침 한술뜨고 또다시 뒹굴뒹굴너무나 편안합니다. 찌뿌둥한 날씨마저 날 게으름의 나락으로 빠뜨리네요.오늘 하루만큼은 이렇게 편안해 보렵니다. 내일은 집안 청소 빨래 다해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름캠프 떠날까 합니다. 직장동료 언니 셋과 과감하게 거사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너무 기다려지고 설레이고 그러네요.모레 만나요.
잔잔한 노래 한곡 듣고 싶네요.이명훈의 내사랑 영아
가끔 신청 했는데 들을 수가 없어서 다시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