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떠나 보내면서.
최경분
2003.08.08
조회 81
그녀의 첫 인상은 다가서기가 힘 들어보였다.
우리는 몆 번을 부딧치면서 서로를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퉁명 스럽게 말을해도 본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죠.
겉으론 서로가 표현을 하지 않해도,서로의 마음을 읽고 있는사이, 그런 그녀가 내 곁을 떠나려 합니다.
그대가 떠나려 하니,지나온 추억들이 나의 뇌리를 스처가네요.
잊지 못할 추억들이 참 많은데.....
떠나가는 그대여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속에는 서로를 잊지말자구요.
그대 가는길에 항상 밝은 등불이 되어주리오리다.
그동안 수고 많았고 부족한 이 한사람 잊지 않기를....
옥이언니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영~~~원 하기를 경분이가 빌고
또 빌께요..


우정/박상민 옥이언니 하고 같이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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