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알바를 했다..남편(별명:최민수-?why?흡사한 외모)의 삐까뻔쩍한 외식으로 인하여.오늘은 삥땅..3만6천원..ㅠ.ㅠ밖에 못했지만..덕분에 <유가속>에 사이클을 맞춰놓고.일찌감시..오픈송부터 들을 수 있었다. 한곡을 듣자..(후~)손님(오빠;이문세와 완죤히 흡사한 외모)이 왔다. 하필이면 밖에서 커피를 마시는 바람에..하필이면..내소개가 나오는 그 찰나(?)를 놓치고 말았다..(것도 꼬릿말 덕에 확인할 수 있었음)..방송탔다는 꼬릿말을 보고..다시 들을 방법을 모색하고.거금 3000원을 들여 다시듣기를 클릭..드러따~~~드뎌.들었따~~것도..둔재도 아닌..천재도 아닌 "영재"님의 보이스였다..ㅋㅋㅋ 암튼..괜찮은 출발이다.어젯밤 밤새워 <영재의 일기>를 탐독한 호결과라..생각한다..흐....꾸벅~~감사해요..아무래도 골수팬이..될 불길한 조짐이 "뱃속에서부터 꾸역꾸역 치밀어 오르다 대퇴부를 때리면서 뇌리를 스칩니다요... " 흐..홧팅<유가속>!! 글고 꼬릿말 주신 "달의요정"님..코!맙습니다.(영재님버전:어제 공부한 덕으로 알게된..정보)...만쉐이....만쉐이...ioi...ioi...ioi...^____________^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