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목요일.
새처럼 날고 싶은 목요일입니다.
부산여행을 기다리는 내일이있기 때문.
남대문 시장에 들려 몇장의 지폐를 만지작 거리며
사려고 마음 먹었던 옷도 두벌 장만 했습니다.
그러고나니....갑자기 가슴쪽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습니다.
언제가 제가 친구들과 함께 신청한 이 곡이 흘려
나왔을때 탄성까지 자아내며 듣던 곡입니다.
이수영의 굿바이~~~
지금쯤 동해바다 그 어디쯤에서 파도 놀음하고 있을지도
모를 친구와 같이 듣고 싶군요.
유가속 캠프도 성공리에 치루어지기를 기원하면서.
금천구 시흥본동에서 김예자.
두근 두근....
김예자
200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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