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네요...^^(도깨비 스톰)
허미경
2003.08.09
조회 97
오늘 아침 출근길에 우연히 하늘을 봤답니다.
하루에 한번도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살기가 힘든거 아세요?
그렇게 살고 있더라구요.
괜히 바쁜 척 하면서 말이에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하늘 한번만 봐도 이렇게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걸요.

안녕하세요?
회원 가입은 언제 했는지도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오래 전인 것
같은데 오늘 왜 갑자기 여기에 들어올 생각을 했는지...
하늘을 봐서일까요?
그런데..또 우연찮게 보고 싶었던 "도깨비 스톰" 이란 공연을
어쩌면....볼 수 있을지 모르는 기회가 생겼네요..^^

여름휴가를 다음 주에 약속했는데 회사 일로 그것마저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냥 무기한 연장...ㅠ.ㅠ

그래도행복해요.
항상 주변에 절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제 더운 여름도 잠깐이면 갈 것 같아요.
그러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에고...신청곡을 깜빡 했다.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듣고 싶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