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동심 속으로....
童心
2003.08.09
조회 51
-* 추억의 동심 속으로 *-
어릴적 울타리 밑으로 내키보다 작은 봉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달빛만이 그 꽃등 속으로
들어가던 여름밤
첫눈이 올때까지 손톱에 봉숭아 꽃물이
남아 있으면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말에
백반에 봉숭아 꽃물 찢어 빨갛게 물 들이던
어린 시절.
첫눈이 올때 쯤이면
그때 그 봉숭아 꽃물이
그리워 집니다.
*기다리던 올여름 캠프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추억의 봉숭아
꽃물을 들이고 오겠습니다.
함께하지 못하는 유가속 다른 가족분과 떠오르는 그리움의
얼굴들 캠프 참석자들 모두는 생각더많이 할겁니다.
모던분들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 가지시고, 함께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다음엔꼭! 주말 행복한 시간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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