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캠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월드컵 직후 여선지 축구열기가 대단했죠
우리라고 뭣 할리 없다하여 남자어른 및
남자 애들(고등학생) 포함하여 정신없이
축구경기 중 쏟아지는 장대 비속에 속절없는
아주마들의 대-한민국 짝짝짝 의 격려속에
수중전 을 치루고 나서 사워를 했죠
요컨데 전날 싸워 후 갈아입고, 다음날
갈아입고, 그리고 축구경기 후 또 갈아 입으려
하니 유영재에 빠졌는 아주마 들은 남편팬티에
관심이 없었죠 그러던 중 우리일행중 한분
안 입고 지퍼를 올린 후 자지러지는 소리???????
할 수 없어 제것 입고 가셨는데 아직까지 돌려주지
않네요 올해 또 오신다면 제것 꼭가지고 오세요
그리고 아주머니들 운동좋아 하는 남편 팬티 꼭
여러장 챙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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