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아물면서
박정희
2003.08.08
조회 58
남남으로 되면서 자식이 있기에 친구처럼 지내자하며 잠깐동안

공백의 시간이 있었다.그후 상처가 아물면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고 또한 자식이 있다보니

서로가 많이 입장이 바뀐시간이 많았다. 그러면서 서로

이번휴가는 아이들과 함께 같이 보내자는 의견이 일치하여

2박3일 동안 너무나 행복한 순간을 보냈다.

아이들이 있어서 더욱더 행복했다.상처는 지금에 나에게

많은 힘과 배려와 이해의 폭을 넓혀주었다

아이들이 있기에 애아빠에 대한 사랑이 조금 생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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