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잔잔하고 편안한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 휴가도 못가고 일에 파묻혀
살고 있습니다..
일 할땐 아무생각없이 일에만 몰두하지만..
막상 급한 일 다하고 나면 한꺼번에 긴장이 풀려
허탈감과 함께 멍~한 기분을 요즘 만끽(?)하고 있답니다..
가끔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그런 생각에
더더욱 힘빠지곤 하지만...
늘 고민의 결론은 "그냥 무조건 주어진 것에 열심히 하자"로
마무리 짓곤 한답니다...
나이를 한두살 먹는 것과 동시에 삶의 힘겨움도 늘 따라다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언제나 그랬든 무조건 열심히 사는 제가 되렵니다..
영재님의 방송은 퇴근 버스안에서 많이 들어봐야 30분 정도지만
언제나 변함없는 편안함이 묻어나와서 들을때마다 행복하답니다.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너무너무 좋아하는 가수 박혜경님의
컨서트 티켓 신청해도 될까요?
때마침 가장 친한 친구의 생일이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쉘위댄스하여 스트레스 뻥 날려버리고 오겠습니다..^^
더불어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박혜경 언니의
"안녕"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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