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안영남
2003.08.08
조회 76
일주일간 저혼자 쉬는관계로 내일까지는 집에서
듣게 되겠네요
7월 한달은 내마음을 갈기갈기 흔들어놓은 한달이어서
그많던 감성들을 이제야 찾았습니다
예전의 그리듬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내일 즐거운 캠프가 모두모두에게 느낄수있도록
값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듣고싶은곡은 한석규의
8월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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