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애 최고의 휴가
김영연
2003.08.10
조회 174
설레임 걱정 반으로 양평에 도착하는 순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그 말만 입에서 뱅뱅 돌았다.생음악 전성시대가 시작되는 순간 영재님이 정수라씨를 소개합니다하는데 온몸에 전율이 쫙 흐르면서 흥분의 도가니탕에서 밤새도록 헤엄쳐 다녔습니다.박강수씨 추가열씨 처음으로 얼굴 뵙게돼서 반가웠고 pd님 너무 핸섬하시네요. 영재님 대단하시네요.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은 어디에서 나오나요. 몸살은 않나셨는지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내일 뵐께요.저도 좀 쉬렵니다.
이유진-비밀
캔-천상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