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운을 가슴에 꾸~욱 ^*^
유영화
2003.08.10
조회 108
김pd님, 박작가님 유가속 식구들 고생이 너무 많으셨어요
유영재씨는 말 할것도 없구요

너무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축구장에서 ......

더운여름 흘리는 땀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또 가고 싶어요

제가 집에 오자마자 남편은 영재씨 싸인이담긴 브로마이드를
안방문에 붙이고 야단들이예요

영재씨는 역시 오나가나 인기짱^*^
덕분에 사는 맛이 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뵙는 유심초 너무 반가웠어요
생음악에서 자주 뵙기ㄹ ㅡ ㄹ......

휘날레를 장식하신 임지훈씨
정말 고생많이 하셨구요

어휴~
할말이 너무 많은데요

다음에 또......
더위에 건강하세요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455번지 하나아파트
유영화 가 캠프에서 돌아와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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