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그리고 스테프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꼼꼼한 준비, 그리고 정말 좋은 날씨에 28탄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는 좋은 공기와 산들바람을 벗하며.중천에 걸어 올린 달을 바라보며... 도시에서 느낄수 없는, 정취에 정말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그리고 처음 뛰어보는 론~ 그라운드에서의 축구... 그리고 마치 올림픽에 출전한듯한 수영대회...모두가 정말 추억으로 담겨질수 있는 그러한 즐거움이었습니다. 캠프파이어에 모닥불을 돌면서.. 춤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신 영재님..
애청자 가족들과 격이 없이 같이 아주 오랜시간 춤을 추셔서 몸에 무리는 없어요? 직업적 땐서도 아닌데......
그리고 마지막날 끝까지 남아계시면서,브로마이드에 싸인 해주시는것을 계속 지켜 볼수 있어서 님의 자상함을 기분좋게 담아 왔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모든 연령층에서 큰 지지를 얻고 계시는 영재님...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괜찮은 사람같군요...
내년에도 다시 뵈었으면... 좋겠구요...
다시 한번 깊은 감사 드리면서....
지금 막 샤워를 마치고 컴에 앉아 인사부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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