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캠프는 즐거우셨는지요?
다행히도 함께 동행하지는 못하였지만 날씨가 좋아서 얼마나
샘(?) 났던지요.
영재님, 내일 8월 12일은 사랑하는 남편의 44번째 생일입니다.
내일은 남편도 근무가 없는 날이라 방송을 들을 수 없기에
오늘 (11일)에 방송을 부탁드립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우리
고단하고 힘들어도 함께 가야 할 우리
구름 겉인 날, 흐린 날 같은 하늘 아래 우리가족의 기둥인
당신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현준,수현 아빠로서 저의 남편으로써 곁에 있는 당신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신청곡은 권진윤의 Happy Birthday to you.
아니면 김범수의 약속. 꼭, 꼭, 부탁드립니다.
추신 : 방송되리라 믿으면서 저희 남편도 함께 듣고
있을 겁니다. 늘 자랑 많이 했거든요. 영재님, 믿습니다!
-----------------------------------------야생토끼가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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