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파요.
애청자
2003.08.11
조회 67

. 길가에 앉아서 - 윤형주
. 연가 - 바블껌
. 너 - 이종용
. 나는 못난이 - 딕훼밀리
. 목마와 숙녀 - 박인희
. 그리움- 한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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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참가하지 못했지만,
별밤아래 모닥불 둘러싸고
감자 고구마 익어가는 구수한 냄새 맡으며
한 여름밤을 달구었을 그날 밤의 분위기를 느끼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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