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한 웃음, 호방한 성격, 즉시즉시 재치있게 말을 받아넘기는 애드립까지 너무 부러운 모든 조건을 가진 남자!
유가속을 들으면서 이 시대를 시원스럽게 살아가는 남자를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역시나더군요.
그 3시간에 가까운 긴 시간을 온몸을 불사르다시피하며 여름캠프를 뜨겁게뜨겁게 달구어내는 열정!
온가족의 휴가를 양평 유가속 여름캠프로 정하고 온몸에 퍼져 있는 기운을 발산하고 오려고 했으나 안식구의 컨디션 난조로 반정도 밖에 못쓰고 왔습니다.
아들과 딸에게는 아빠의 젊은 날들은 이렇했노라고 말해주면서 늦은 밤까지 정감있는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수 있게 해주신 영재님과 참석하신 많은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빕니다.
신청곡 :
녹색지대 - 그래 늦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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