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런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수고하신 유영재님을 비롯한 프로듀서
작가분 그외 행사를 위하여 열심히 준비하셨던 모든분께
감사 드립니다.
아주 오랫만에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이었고, 일상을 탈출해
짧은시간이지만 느껴지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옛날 그 무언가를 찾으려 애쓰는 모습과
우리네 어린시절 "그래 맞아! 정말 그랬었는데..."
그 영상들을 흘리게 했던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갔는데 아이들도 아이들 취향에 맞는
가수분들이 오셔서 더욱 좋았고, 참 가족이 모두 모일수 있는
단란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했던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이제는 청취자로서만이 아닌 적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이 되렵니다...
항상 더 열심히 좋은 방송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이번 여름캠프 모집 막차를 탔던
오성현부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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