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인해주는 영재님과 둘째..
아래 사인 받은 유가속 여름캠프 포스터
가족 모두 즐거워 하는 캠프 였지만
영재님께 사인 받은 둘째 윤형이는
더욱 신이 나있습니다..
유치원이 오늘 개학인데
숙제에 온통 유가속 사진과
팜프렏으로 도배를 했네요..
아빠와 닮은 사람 신문에서 찻아 붙이기에도
영재님의 사진을..(내가쬐끔 나은데...ㅎㅎ)
오래동안 고생하신 영재님과 스탭 여러분
감사드리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추억들과 함께
유가속의 멋진 앞날을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유가속 홧팅!!!
신청곡과 함께 추억을 키워 보고파요
송창식의 푸르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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