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생일을 축하 해주세요
황보연
2003.08.11
조회 78

여름 캠프 잘다녀오셨군요
즐거운 여름캠프 부럽습니다.
내년에는 꼭가야지.

오늘은 남편의 45번째 생일 입니다.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미역국도 못먹고출근을해서
미안하고 .
맛있는 저녁 해주께요
향상 변함없는 당신을 보면 너무 고맙고
우리 가족과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생활하는 당신을
보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 많이 많이 사랑 합니다.

유가속을 알게해준 남편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유가속 여러분과 고 재 천 45번째 생일을
축하 합니다

축하 곡은 김 피디 님 께서 골라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