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한주가 되었으리라 봄니다
김낙현
2003.08.11
조회 165
이번 여름도 어김없이 삼복(三伏)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하지만
무엇인가 새롭게 발견하고 창출(創出)하고자 하는
유.가.속의 뜨거운 의지 앞에서는 이렇게 큰 무더위도
한풀 꺽이는듯 합니다.

요즘.
경기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모두들 힘들어 하는 모습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만.
한 여름밤의 유.가.속.님들의 다정다감한 모습들이
아마도 어려운 위기를 잘 극복할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피로에 치친 몸이지만 모든 힘을 쏳아내는 영재님의 율동에서
보여지는 "최선"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 밤이기도
하였습니다.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신 스탭진 모든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모든분의 가슴 한구석 한구석마다 남한강의 이틀이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아있길 기대합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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