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영재님, 김피디님, 박작가님, 모든 분들 오늘 컨디션 어떠세요? 주일날 무척 불편해 보이던데.....
햇볕이 너무 따가워 서 있는 것만으로도 힘겨웠을 축구선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1조 였는데 끝까지 앉아서 응원하려니 참 민망하던걸요.. 조편성 어떻게 했길래 4조 정말 응원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축구는 저희 1조가 이길줄 알았습니다. (저 돗자리 펴야 할것 같아요. ㅎㅎㅎ)
제 실력(?)좀 보여 드려야 했었는데, 내년에는 준비를 철저히 해서 완벽한 춤,응원,축구,수영 모두 보여드리고 상품권은 제가 모두 가져 오겠습니다. 유가속을 선택한 것은 정말 탁월했습니다.
오늘 사무실와서 임지훈씨 사인 보여주고 사진 찍었다고 자랑했습니다. 제 나이가 몇인데....
늦바람이 무섭다고 하더니 학창시절 저 정말 범생이였는데 유가속 때문에 예쁘게 망가졌습니다. 끝까지 책임져 주셔야 합니다.
그곳에 참석한 모든 분들 정말 좋은 분들 같았습니다.
한방쓴 삼본의 현경이와 엄마, 인천 연수동의 경인이, 수인이 자매와 엄마, 다음에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신아가 언니와 친구를 만나 무척 좋아나 봅니다. 자두 사인 받겠다고 간건데 자두는 입밖에도 내지 않습니다.
지금 전화왔습니다. 제 동생 건강하게 아들 낳았습니다.
저를 이모라 불러줄 조카가 생겼습니다.
유가속이 있어 행복하고, 저의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여러분 모두모두 행복하시구요, 내년엔 더 좋은 캠프를 기대합니다.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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