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은 꼭 들어가서 들어봐야 하는방송....
얼굴보다도 더 먼저 음악과.분위기와.....유영재님의
음성에 매료되어서............ 고정 되어버린 93.9.......
정말 그랫던........ 방송이 지금은........
아니 가면 안 되는 화장실 마냥.......
더운날 마셔야 하는시원한 물 마냥..........
그렇게 작은 맘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어릴적 있었던 작은 기억 들을 끌어내시면서...
나 혼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고......
나 혼자 흥얼 거리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유영재 님의...
음성이........
이제는 외출햇다가 안 들어오면 왜......안오지 하고
궁금한 것처럼.........
그렇게 당연히 나의 귓가를 찾아들어야만 하는
그런 방송이 되어 버렸답니다.
이제는 조금 햇살이 누그러 졌내요.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결처럼.....
다시 크게 열어놓고........
집안일.*(티도 안나는일.)에 해야 하겠씁니다...
유영재님...................감사합니다.
그리고 작가 선생님..........
어디서 그렇게 존 이야기들을 꺼내 오시는지...........
아무튼 어릴적 생각에 빠지면서..그리움을
일게 해 주시어서 감사합니다.......
방송을 위해 애쓰시는여러분.......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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