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에 글을 남기는게 거의 반년만인거 같슴니다
듣기는 계속 들어도 참여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속해있는 작은 인터넷 카폐가 있는데요
거기서 알게된 동생이 며칠전 비가 많이 오는날에
불의의 사고로 먼 하늘나라로 갔어요
여자친구랑 결혼한다고 날짜도 잡은거 같았는데......
넘 마음이 아프네요
직접 찾아갈 처지가 못되서 이렇게라도 위로해 주고싶어서요
그동생이 편하게 하늘나라로 갈수있게 노래한곡 부탁합니다.
에메랄드캐슬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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