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48세!
이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여름캠프 때문에 어린시절에 내가 숨어 있는것을 다시 발견했습니다!
긴머리에 통키타 메고 대성리,청평,강촌등을 청량리에서 기차를 타고 달리는기차 위에서 통키타 반주에 함께 부르던 노래들...
강변에 친구들과 여럿이서 같이 키타를 치면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놀던 그시절로 돌아간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옆지기와 함께한 시간들.....!
옆지기가 손을 꼭잡으면서 한 말한마디
"여보! 고마워!"
이것이 우리들의 행복이었습니다.
저또한 나이를 잊고 마냥 즐겁게 뛰어놀았습니다.
무대위에서 노래도 부르고....!
가사는 잊었지만...그래도 열심이는 불렀죠.
유영재씨와 청취자들이 함께 기차놀이도 하고..!
이제 저도 평상시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순간순간의 아름다웠던 기억은 지금도 웃음을 웃게 만드는군요!
제가 주인으로있는 카페 띠방과 산악회방에 공지했습니다.
이런 아름답고 유쾌한 멋진 추억거리가 있는곳이 있다고..
글고 지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청취하라고...!
내가 아는 모든분들에게 전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한 웃음과 아름다운 마음으로 청취자를 기쁘게 하여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