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는 길입니다.
채색~
2003.08.12
조회 99
해주는 밥...먹어대기 하느라 채색이 피둥피둥~
이러다 얼굴 형체도 못알아 볼 지경이네요.
며칠사이에 허릿살,뱃살 장난아니게 튀어나왔어요.
안그래도...누군가가 탱글이라고 놀려대던데.
이러다 서울까지 굴려가는 건 아닌지.
울 신랑은 제가 보고싶어서 몸살감기라고..전화통에 엄살이지요.
저 혼자라도 당장 서울로 올라오라고 난리네요.
우리 애들이야..사촌들끼리 어울려다니느라 엄마,아빠는 뒷전.

바람도 선선..맑은 공기 마시면서...동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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