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역시 힘찬 목소리시네요.
모두들 재밌게 다녀오셨군요.저 역시 가족과 함께 캠프에 참가했
었습니다.물론 즐거웠지요.
더운날 열심히 축구했던 남편..
스텐드에서 응원하던 유가속 애청자들..
생음악이 야외에서 펼쳐지고 어둠속 환히 이글거리며 타오르는
캠프 화이어..
이어지는 영재님의 현란한 리싸이틀..
영재와 더불어 애청자들의 나이트 쑈..
막걸리에 군감자..
오랜만에 즐겁고 긴 하루였습니다.
캠프에서의 추억들을 생애 기억 저편에 묻어두고 힘든 일이
있으면 캠프에서의 즐거웠을때를 조금씩 조금씩 펼쳐볼겁니다.
월요일 바쁜일로 방송도 못듣고 이제서야 방송을 켜고 영재님의 뒤풀이를 들으며 글을 올립니다.
팩스로 보내시어 영재님이 소개해 준 이춘희님을 글을 들으며 남편을 하늘나라에 보내시고 중 1 딸아이와 사는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저희 가족은 정상적인 가족을 이루며 살고 있지만
거의 매일 부딪치며 하루도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지요.
새삼 잘 해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춘희님~ 영재님이 많은 힘이 되어줄 겁니다.'
영재님의 힘있는 방송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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