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아침부터 삼십분 동안 버스 한대를 기다린 내 몸..
지칠대로 지쳐고 땀은 온 몸을 적시고..
그렇게 저에 출근전쟁을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버스 한대를 기다리는 그 심정..애 타고..발은 동동 구르구..
그렇게 삼십분이 지나서야 버스 한대가 제 시야를 사로잡았습니다..
아...!!!!!...이 기쁨..감동의 눈물이 흐를뻔 했답니다..
그런데..그런데...!!.너무나 허무하게도..제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눈에 띄질 않는겁니다..하늘이 무너지고..땅이..흔들리고..
심장박동수는..제 멋대루 움직이고..숨이 탁..!!..하고 막혀 오는..
느낌..아실려나 모르겠네여..
그렇게 기다리다가...에라..모르겠다..택시를..탔습니다....ㅠ.ㅠ..
그런데....정말 황당스럽게두..택시를 타자마자..신호 대기를..
하고 있는데..버스가 오잖겠습니까..???...ㅡ.ㅡ""
더 당황 스러운건...버스차선이..저희 차선보다 빨라..더..먼저..
제가 원하는 목적지에..도착한 것이지요...ㅠ.ㅠ
하늘도 불공평 하시쥐..어찌 이럴 수가 있답니까...!!!
돈은 돈대루 들구...그래두..웃으면서..사무실 문을..열었답니다..!!
아~~~* 이 시원한..바람..에어컨 바람이 어찌나..고맙던쥐..
출근시간 내내..아픈 기억들..모저리..에어컨 바람에 날려버리구..
기분좋게..업무를..시작했죠...^^
전..이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사회신입생이랍니다..^^
맨날..아침마다...저희집은..난장판이 되구여..전쟁터가..된답니다..
그래두..모가 그리 좋은지..맨날..웃고 전..지금도 넘 행복합니다..
늘 나와 동행하시며 나의 언행심사를 주관하시는..하나님..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울 옴뉘..아부지...
그리고..저에게 너무나 큰 도움과..힘이 되어 주시는..사장뉨..^^
그리고 절 아는 모든 분들..모두모두..행복했음 합니다..
출근길이 아무리 험하고 험해도..목적지에 다다르면..
행복해 지는 기분..이게 바로..신입생다운..면모 아니겠습니까..??
취업한거..축하 받을 일..맞죠..?? 앞으루 열심히..하라구,...
멋찐 영재오빠가..화이팅..한번..외쳐 주셨으면..하는..욕심에..
사연을..올립니다..^^
날씨는..짜증나게 하지만..
주어진 조건에..감사하면서..살도록..노력하겠습니다..!!
날씨드.덥구..기분드..꿀꿀하신 분들을..위해..신나는 곡..
부탁드립니다..!!
*****이정현..----> 썸머 댄스..^^....********
**행복을 드립니다....**
강인숙
200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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