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명지
2003.08.12
조회 101
가을이 와서 그런지.
뭔가 허전.
오랫동안 얘기하고....
바라보고...
그리고,내 이름을 알리고 싶고,
문득,
흐린 하늘에 편지를 쓴다는
누군가의 노래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그 노래 누가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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