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셔요
가끔 모바일은 보내 봤지만..첨으로 글올리네요
참~~휴가는 잘 보내셨는지요..
.....
지난봄에 아버지 먼길..떠나보내 드리면서
맘으로 힘겨웠던 때에도..영재님 방송 들으며
씩씩하게 지내려 애썼구...아직은..노력 중이어요!!!
작은것 에도 의미를 부여하며..감사한 마음으로..살아가려
합니다..아직 가슴은 시려도..다가오는 가을을 쬐끔만 앓기를...
바라면서 더 씩씩하게~지내 보렵니다..사람..음악..유가속...
사랑 하면서...김경호 님의"아버지"듣고 싶어요...(가끔은 사람이 아닌 다른것에 위안 받을때가 있지않나요?저에겐..음악이 그래요)행복한 한주일 되셔요...(월요일 부터..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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