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없는것을 보고 낙심하지만 믿음은 있는것에 대해서 감사하는것이라는 오늘의 말씀을 듣고
많은것을 생각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저 일과 시간에 쫒겨서 살아가곤 하는 오늘이 반성이 됩니다.
"유가속"을 들러본지도 오래되었네요.
모처럼만에 시간을 내어서 못들었던 영재님의 방송도 듣고
여러님들의 사연도 들어보렵니다.
월요일엔....제가 신청하는곡을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신청곡****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영재님!!
벌써 가을인가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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