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한민국 만세 ☜ ☜ ☜
2003.08.15
조회 119

★ 나라가 망하거나 힘이 없을 때 ★ 살을 에이듯이 추운 날이다. 옷 없는 병졸들이 움추리고 앉아 떨고 있다. 군량은 바닥났다. 군량은 오지 않았다. (<난중일기> 1594년 1월20일자) 그 무렵 조선 백성들의 참상은 땅위의 지옥을 이루었다. 부자(父子)가 서로 잡아먹고 부부(夫婦)가 서로 잡아먹었다. 뼈다귀를 길에 내버렸다(<징비록>). 굶어죽은 송장이 길에 널렸다. 한 사람이 쓰러지면 백성들이 덤벼들어 그 살을 뜯어 먹었다. 뜯어먹은 자들도 머지않아 죽었다(<난중잡록>). 명나라 군사들이 술 취해서 먹은 것을 토하면 주린 백성들이 달려들어 머리를 틀어박고 빨아먹었다. 힘이 없는 자는 달려들지 못하고 뒷전에서 울었다(<난중잡록>). - 김훈의《소설 이순신-칼의 노래》중에서 -

...."대한민국 만세"

 
 제 58주년 광복절입니다.
 나라의 찾기 위해 헌신하신 님들을
 깊이 기리고 감사드리면서...
 
 밖에 자랑스런 우리 태극기가
 걸려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이제 정치인들의 정쟁을 멈추고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과 하나될 수 있는 마음으로
 나라를 위한 국민을 위한
 작은 일부터 소중하게 이끌어 주길...
 희망과 꿈이 있는 나라가 되길...
 간절히 바라옵고 기도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만세!!!!!!
 ..........

..작은 느낌 글..''올림

오늘은 어디로 갈까? 오늘을 보자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 8월 15일.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1949년 10월 1일 이 날을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로 정하였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