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국경일엔 ``태극기를 대문에 걸어라.!`` 하고 선생님들의 말씀에 못 이겨
아무생각 없이 매년 8.15일이면 대문에 걸고 골목길을 한바퀴 돌면서 누구누구네 가 태극기를
걸지 안았나 엿보고 다녔던 지난 시절 하지만 요사이는 많이 들어선 아파트들에 층층이 빼곡하
게 휘날리는 태극기 물결은 지난 월드컵 때 태극기의 물결과 같아 보입니다.58주년 8.15 광복
절을 맞이하여 홀연히 이런 생각은 해봅니다.
한 민족의 기운은 머지 안아 세계 방방곡곡에 펄럭이는 태극기의 물결처럼 웅비하리라고 말입
니다.
우연히 알게된 노래 광복절과 잘 어울리는 노래하나 신청합니다.
가수 유경님의 우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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