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도대체 언제 받느냐구 묻는 제 말에..
남편은 남의 집 장손이 휴가가 어디 있냐구...
벌초때 ..교통편 복잡하니깐 그때 휴가 받아서 ..
시골에서 부모님 일 손도 도와 드리고 벌초도 해야한다며...
제 속을 있는대로 뒤집어 놓네요...ㅠㅠㅠ
그래도 여자들의 맘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것도 같은데..
매년 ..꼭 휴가를 벌초때 받아서..그렇게 해야만 하는건지...
속상하지만..집안이 편하려면..
참는수 밖에 도리가 없는듯 하네요..
유가속 제작자님 진행자님~~~
올랜만에 이용의 신곡 ..후회....
한 번 들려 주세요~~~~~
존 노래 들으면 맘이 편~~해 지거던요..
진행자님이랑 제작자님 이랑 함께...듣고 시퍼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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