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고 아쉬운 마음에~~
*엔틱
2003.08.18
조회 75
오랜 친구가 다녀갔습니다.
늘상 가까이 있어서 조금은 소홀해질 수있는 친구..
내가 찾기보단 먼저 찾아주고 찾아와 주는...
매번 살갑게 대하지도 못하는 냉랭한 나를
그래도 잊지않고 찾아와서 수다떨고 맘껏 웃겨주고
애교부리는 그 친구가 고맙기에..
옆에 있을땐 표현치 못하다
보내고 놓구선 미안함에 아쉬움에
이렇게 한자 올려봅니다.
친구야 고맙구다~~
♬이수미/여고동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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