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지마~~
비쥬얼
2003.08.18
조회 61
기~인 휴식뒤에 오는
오늘처럼 편안한 날엔...
인생을 관조하는 듯한 편안한 목소리!
유행에 초연한 자신만의 음악에 심취해 있는 목소리!
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한 목소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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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경/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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